양산시, ‘지방세・국세 통합민원실’ 평가 대상 수상

– 행안부 전국 지자체 평가 ‘전국 1위’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 –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의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 및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방세・국세 통합민원실’ 평가에서 대상(전국 1위)을 수상해 1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시상금으로 교부받는다. ‘지방세・국세 통합민원실’은 지방세와 국세 관련 민원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곳으로, 지난 2018년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확대 설치를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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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지원

–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지원 등-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구체적인 지방세 지원방안을 수립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통보(2.5.)하고 적극적인 시행을 당부했다. □ 이번 방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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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정책개선 주민과 함께 한다.

– 2월말까지 2020년 지방세제 개편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공모 – 위택스(wetax)를 통해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제출 가능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2월 3일부터 29일까지 4주 동안 위택스(www.wetax.go.kr) 누리집에서 「2020년 지방세제 개편안」 마련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 이번 주민제안 공모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를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주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구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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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확대 시행

-시민 납세편의 향상 위해 NH농협은행 추가- □ 대전시가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ㅇ 대전시는 시민 납세편의를 위해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은행을 기존 KEB하나은행에서 NH농협은행까지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ㅇ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는 취득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 세목에 금융기관이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제도로, 납세자는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번호를 통해 인터넷뱅킹, 은행자동화기기 등의 방식으로 편리하게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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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난해 체납지방세 242억 징수…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징수율 기록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관리 강화…市“시민 경제적 상황 살피는 조세행정에 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건전한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쳐 지방세 체납액 242억을 징수, 징수율 44.3%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연도별 지방세 체납세 징수율은 2014년 42.1%, 2015년 35.9%, 2016년 42.0%, 2017년 44.1%, 2018년 42.2% 등으로, 지난해 징수율은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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